[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중앙대학교 평교수들로 구성된 '학문단위 재조정 계열위원회'가 2일 대학본부와는 다른 학과 개편안을 내놨다.


'계열위원회'의 안은 현행 18개 단과대학 77개 학과·부를 11개 단과대학 51개 학과·부 및 종합예술원으로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학본부가 지난해 제시한 10개 단과대 40개 학과·부 보다 존속 단과대와 학과·부의 수를 늘렸다. 또한 '책임부총장제'가 없고, 모집단위 광역화도 제한적으로 수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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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역위원회'는 "이런 안을 토대로 대학본부와 학문단위 재조정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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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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