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2일 미국 국무부가 2011회계연도 예산에 대북지원 예산 250만달러를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회계연도에 책정된 350만달러 보다 100만달러 적은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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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행정부가 1일 의회에 제출한 국무부 예산안은 대북 인도적 지원을 위해 경제적 지원펀드(ESF) 항목에 이같은 예산을 책정해뒀다. 그러나 2011회계연도 국무부 예산에 북한과 관련한 다른 예산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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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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