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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교통사고로 전치 5주의 부상을 입은 가수 겸 방송인 길(본명 길성준)이 다음주부터 방송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길의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7일 아시아경제신문과 전화통화에서 "아직 얼굴 붇기가 빠지지 않았지만 다행히 뼈나 신경 쪽에 이상은 없다"며 "목에 통증이 있어 당분간 목보호대를 착용해야 하겠지만 다음주부터는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방송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길이 하루 빨리 방송에 복귀하겠다는 생각이 강해서인지 회복력이 뛰어나 의료진들도 놀라고 있는 상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길의 공식 연인 박정아는 지난 26일 부산 촬영을 마치고 급히 길의 병원으로 와 병문안을 했다는 후문이다.
길 측 현장 매니저에 따르면 박정아는 다행히 생각했던 것 보다 괜찮아서 천만다행이다며 액땜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길은 지난 26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팬들과 방송관계자들에게 걱정 끼쳐 죄송하다는 내용의 장문을 올려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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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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