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미니골드를 선보이고 있는 주얼리 업체 혼(HON 대표 노희옥)은 60년만에 찾아온 백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백호 순금카드' 스페셜에디션을 27일 출시했다.
백호 이미지에 바(bar)형태의 순금 0.5g를 함께 봉인한 선물용 카드로 보증서와 함께 판매된다.
미니골드 명동과 강남매장에 설치된 순금 자동판매기와 골드모아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27일 순금 시세 기준으로 3만8000원이며 시세에 따라 변동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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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옥 대표는 "올해 행운을 기원하는 선물용으로 선호도가 높고 불안정한 경제 분위기에 투자상품으로도 소장가치도 높다"며 "향후 다양한 종류의 순금카드를 출시해 대중들이 금을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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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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