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2008년 세계적 금융위기의 여파로 2% 중반까지 증가했던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지난해에는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거래소(KRX)는 지난해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의 일간 변동성이 각각 1.55%, 1.52%로 전년 대비 각각 0.90% 포인트, 1% 포인트 감소했다고 밝혔다.
미국, 일본, 홍콩, 중국 등 주요국 증시의 주가 변동성도 일제히 감소추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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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 들어 월평균 일중 변동성은 코스피 시장이 주요국 증시와 비교해 낮은 수준였다. 1.18%의 일중 변동성을 보여 대만(1.23%), 일본(1.31%) 등에 비교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인 것. 코스닥 시장은 1.5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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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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