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두 가지 성분을 섞어 만든 진통제가 일본서 수입된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는 일본 진통제 매출 1위인 '버퍼린' 브랜드를 국내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버퍼린 플러스'는 아세트아미노펜 65mg과 이부프로펜 65mg 등 두 가지 진통제가 들어 있어 두통 완화에 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버퍼린 레이디'는 아세트아미노펜 150mg에 아스피린 277mg이 섞여 생리통에 좋다.
두 약 모두 알릴이소프로필아세틸요소와 무수카페인이 부가성분으로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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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관계자는 "기존 진통제에 비해 진통 효과는 빠르면서도 위장장애는 적다는 게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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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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