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서울외환시장협의회는 지난해 말 실시한 '외환리그테이블'에서 최우수 스팟트레이더로 외환은행의 김두현 차장, 최우수 파생 트레이더로 문영선 차장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최우수 스트래터지스트는 정미영 삼성선물 팀장이 수상했다.

외환시장 조성 우수은행으로는 기업은행, 신한은행, 외환은행이, 대고객 서비스 우수은행은 산업은행, 외환은행, SC제일은행이 각각 선정됐다.


외시협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2009년 외환시장 조성 우수은행 및 우수딜러'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 스팟트레이더로 뽑힌 김두현 외환은행 차장은 "언론 노출로 인지도가 높아졌던 점, 다른 은행권 딜러들과의 친선 유지에 노력한 점 등을 높이 봐주신 듯하다"며 "오늘도 점심을 사무실서 떼우며 모니터를 주시했을 모든 스팟딜러들과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고 올해도 선배, 후배, 동료 딜러들이 동업자 정신을 갖고 서로 배려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 파생트레이더로 선정된 문영선 차장은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상을 받게 됐다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거래를 안정적으로 하고자 했으나 더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시장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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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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