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하나은행은 스마트폰 전용 금융서비스인 하나N Bank와 하나N Money에 모바일 쿠폰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쿠폰은 스마트폰을 통해 하나N Bank나 하나N Money에 접속한 후, '쿠폰함 아이콘' 혹은 부가서비스 메뉴 내 '내쿠폰함 관리'에서 확인할 수 있고, 고객은 해당 매장에서 스마트폰안의 해당 쿠폰을 보여주기만 하면 품목에 따라 최고 35%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현재 프리스비와 yes24, 11번가, Mnet, 스피쿠스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점차 할인대상을 추가해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스마트폰뱅킹 서비스인 하나N Bank는 서비스 오픈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며 현재 4만명 이상, 하나N Money 서비스 역시 현재까지 다운로드 받은 사람이 4만2000명이 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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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나N Bank와 하나N Money 서비스 시행에 따라 1월말까지 서비스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맥북과 아이폰 휴대용 배터리, 기프티콘 등을 주는 경품행사를 진행 중이며, 서비스 가입 선착순 1만명 고객에게 OTP 발급 수수료를 면제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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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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