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20년물 입찰이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한 프라이머리딜러(PD)는 “미국채 스티프닝 영향으로 5.53%내지 5.54%로 낙찰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또 다른 PD도 “물량이 많지 않아 소화되는데 문제가 없을 것 같다. 다만 전일 민평금리보다는 높게 체결될 것으로 보이며 5.54%에서 5.55%가 될 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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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50분 현재 국고20년 9-5는 지난주말보다 2bp 높은 5.54%에 거래되고 있는 중이다. 재정부는 이날 8000억원어치의 국고20년물 입찰을 오전 10시40분부터 20분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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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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