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는 25일 "전세계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현실을 우리가 직시하면서 우리 정치인들이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바라본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어록 중에 '우리는 과거에 사는 자가 아니라 미래에 살자이외다'라는 말씀이 있다"고 소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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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명박 대통령께서 오늘 한·인도 정상회담을 통해 한·인도 CEPA(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 체결을 통해 양국 간의 경제협력 관계가 크게 협상될 것"이라고 전망한 뒤 "다보스 포럼은 세계 각국의 지도자들이 모여서 정보를 주고받으며 현실을 분석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국제모임으로 급변하는 현실 속에서 20~30년 뒤의 미래를 논의하는 중요한 회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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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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