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현대제철이 발행예정인 제91-1회, 제91-2회 무보증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봉형강시장 수위의 시장지위와 영업기반 ▲열연부문 사업다각화, 자동차그룹내 계열 매출비중 증대 ▲고로사업 투자완료단계 진입, 투자 차입부담을 완화시키는 우수한 수익창출력 ▲금융위기에도 불구 실적 및 수익성 저하 제한적 ▲현대자동차 그룹내의 위상강화와 지원가능성 등 계열요인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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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제철은 1953년 6월에 대한중공업공사로 설립된 이후 2001년 현대자동차 그룹에 편입된 전기로 제강사로 봉형강 산업부문에서 국내 1위의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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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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