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수 기자]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에 번개 치는 멋진 장면이 포착됐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 선에 따르면 이를 운 좋게 촬영한 사람은 팔레스타인 출신의 마흐무드 함단(23)이다.

건축공학이 전공인 함단은 밤하늘을 배경으로 멀리서 높이 828m에 이르는 부르즈 칼리파를 촬영하다 이런 행운까지 얻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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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3~5km까지 이르는 번개의 순간 전압은 1억V를 웃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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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 comm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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