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비씨카드는 최근 최악의 지진피해 참사를 겪은 아이티의 난민을 돕기위한 '아이티 난민 돕기 TOP(포인트) 기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비씨카드의 아이티 난민 돕기 TOP기부 캠페인은 이날부터 3월31일까지 시행되며, 해당 기간 중 비씨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24시간 상시 기부가 가능하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비씨 TOP의 기부는 1000TOP(1TOP = 1원), 3000TOP, 5000TOP, 1만TOP, 3만TOP 단위로 기부가 가능하며, 1만TOP 이상 기부한 고객에게는 2010년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기부 영수증을 발급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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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기부한 TOP과 동일한 금액을 별도의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적립해 아이티 난민 구호 기금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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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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