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은행이 20일 경기도 기흥에 있는 연수원에서 2010년 전략방향에 대한 논의를 위하여 부서장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보인 이백순 신한은행장의 다양한 표정은 1등은행을 향한 결연함, 고객중심 지향이라는 서비스정신이 담긴 자상함, 그리고 때로는 여유로운 호탕한 웃음 등을 담고 있어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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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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