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국씨티은행은 20일부터 고객들의 목돈마련을 도와주는 ‘2010 작심 365 목돈마련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0 작심 365 목돈마련 프로젝트’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목돈마련의 꿈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고 목표금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전 과정에 걸쳐 체계적인 관리를 해 주는 것이 그 특징이다.

행사 기간 중 씨티은행의 적금 및 적립식펀드에 가입하는 고객은 3개월에 한번씩 목돈마련 상황을 체크해주고 지속적인 적립을 응원해주는 씨티은행의 문자메시지와 이메일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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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말까지 매월 꾸준히 불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개근상으로 예스24의 2000원권 상품권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특별상으로 뉴욕여행권, 클럽메드여행권, W호텔숙박 및 저녁식사권, 아이폰, 넷북, 화장품세트 등 푸짐한 선물이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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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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