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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NDF 1126.0/1127.0원..현물환比 1.2원↑

최종수정 2018.02.08 18:18 기사입력 2010.01.19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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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역외 원·달러 환율이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미국 금융시장이 '마틴루터 킹 데이'로 휴장하면서 NDF환율은 조기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26.0/1127.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80원을 감안하면 전일현물환 종가(1124.5원)대비 1.2원 오른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126.0원, 고점 1127.0원에 거래됐다.

마감무렵 달러·엔은 90.69엔, 유로·달러는 1.439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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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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