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서울지역에 있는 4개 지방검찰청 공판송무부 이름이 공판부로 변경됐다.
16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이 개정되면서 서울동부ㆍ남부ㆍ북부ㆍ서부지검 등 4개 지검의 공판송무부가 올해부터 공판부로 이름을 바꿨다.
검찰 조직에서는 고등검찰청이 있는 지역의 경우 고검에서 고검 및 지검의 송무 업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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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검이없는 지역에선 지검에서 공소 유지와 송무 업무를 함께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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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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