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한국에 대한 신용등급 'A'와 전망 '안정적'을 유지했다.


1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S&P는 "한국경제의 빠른 회복세, 재정건전성, 경상수지 및 수출호조 등을 전제로 현 등급과 전망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다만 북한 변수로 인한 잠재적 재정부담과 은행의 과도한 단기외채 비중은 등급평가에 있어 제약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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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지난 2005년 7월 이후 우리나라의 등급과 전망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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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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