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원장 김남덕)이 12일 승강기 사고로 생활고와 신체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60세 이상 고령자 3명에게 사랑의 ‘나눔 후원금’을 전달했다.


승관원은 지하철 운영기관과 시민단체가 함께한 '사랑의 저금통' 운영을 통해 얻어진 모금액을 박소광 할머니(76·부산광역시) 등 사고피해자 3명에게 총 300만원을 전했다.

승관원은 올해부터 좀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2007년 발족한 ‘KESI 사회봉사단’을 중심으로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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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원 관계자는 "지금처럼 경제가 어려울수록 공공기관이 적극 나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활동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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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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