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원장 김남덕)은 29일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사랑의 PC보내기 운동본부' 측에 중고 PC와 노트북 80여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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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남덕 승관원장을 비롯해 김정우 사랑의 PC보내기 운동본부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남덕 원장은 전달식을 통해 "이번에 기증한 컴퓨터가 정보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하길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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