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440,372,0";$no="20100111163150456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캐주얼 브랜드인 컨버스가 빈티지한 워싱이 특징인 '빈티지 컨버스 라인'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 S/S 시즌 전 세계적인 트렌드 빈티지 모티브를 신발에 녹여 낸 '빈티지 컨버스'는 오리지널리티가 묻어나는 척 테일러 라인에 빈티지한 워싱을 접목한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독특한 워싱 공법으로 거친 느낌의 소재감을 살려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AD
컬러는 오래 지나 빛이 바랜듯한 자연스러운 블랙, 그레이, 네이비, 퍼플, 레드 등 총 5가지. 또한 발목까지 올라오는 하이 슈즈와 단화 스타일의 옥스 슈즈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