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캐주얼 브랜드인 컨버스가 빈티지한 워싱이 특징인 '빈티지 컨버스 라인'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 S/S 시즌 전 세계적인 트렌드 빈티지 모티브를 신발에 녹여 낸 '빈티지 컨버스'는 오리지널리티가 묻어나는 척 테일러 라인에 빈티지한 워싱을 접목한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독특한 워싱 공법으로 거친 느낌의 소재감을 살려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AD

컬러는 오래 지나 빛이 바랜듯한 자연스러운 블랙, 그레이, 네이비, 퍼플, 레드 등 총 5가지. 또한 발목까지 올라오는 하이 슈즈와 단화 스타일의 옥스 슈즈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