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남태평양에 위치한 솔로몬 제도 부근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5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이날 쓰나미가 발생하면서 지진이 발생, 몇몇 주택이 붕괴되고 일부 사람들이 지진을 피하려다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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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은 오전 9시36분(현지시각) 솔로몬제도 기조(Gizo)에서 남동쪽으로 약 105km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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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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