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모건스탠리의 아시아 지역 회장인 스티븐 로치는 정부가 경기회복을 공식적으로 인정할 만큼 강해진 만큼, 출구 전략을 시작해야 할 시기라고 밝혔다고 5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스티븐 로치는 이날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지난 15~16개월간 굉장한 경기부양책이 집행되는 것을 지켜봤다"며 "이제는 굉장한 경기부양책에서 발을 빼는 장면을 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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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출구전략을 시행하기에는 결코 쉬운 시기는 아니지만, 조기 출구전략에 대해서는 찬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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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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