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미국 뉴욕증시의 지수 선물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미결주택판매가 10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11월 공장주문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수가 방향권을 잡지 못하는 모습이다.

포타쉬는 1.2%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크레디트스위스그룹이 포타쉬에 대해 여타 업체를 선도할 것이라고 호평한 것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세계 최대의 금광업체인 베릭골드와 뉴몬트마이닝 역시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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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시각 기준 오전 10시40분 현재 S&P500 선물은 전일대비 0.1% 하락한 1128.90을 기록하고 있다. 다우지수 선물은 0.1% 오른 1만526을 기록중이며, 나스닥 100 선물은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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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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