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휘 캠코 사장 "현재로선 국민지주 회장 관심없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박성호 기자]이철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은 사외이사제도개선 후 KB국민금융 회장에 다시 도전할 수 있냐는 질문에 "현재로서는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5일 오후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 '금융권 신년하례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 사장은 "사외이사제도 개선 여부를 보고 판단하겠냐"는 질문에도 "현재로서는 알 수 없고 지주회장 후보 사퇴도 한달 전 일임에도 이미 오래전 일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현재 금융위원회는 '사외이사제도 개선방안'을 마련 중이며 조만간 공식 발표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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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정원 국민은행장은 이 날 금융당국의 압력여부를 묻는 질문에 "아무 할 말이 없다"고 했으며 재도전 여부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께 물어보라"며 즉답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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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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