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대한불교 조계종 영화사(회주 태공 월주 큰스님)는 지난 1일 광진구내 저소득가구 100가구를 영화사로 초청해 결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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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낮 12시 영화사 측은 설법전에 모인 후원가정 100여명에게 따뜻한 떡국을 제공하고 후원을 약속했다.

영화사는 후원가정 100가구에게 3회에 걸쳐 10만원씩 연간 30만원의 경제적인 후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영화사는 지구촌공생회를 설립, 국내외 수많은 빈민을 구제하는 등 사회복지사업에도 앞장서오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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