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솔약국집 아들들' 24.9%로 주말극 1위";$txt="";$size="515,328,0";$no="200905170738482388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조정선 작가가 '2009 KBS 연기대상' 작가상을 수상했다.
'솔약국집 아들들'을 집필한 조정선 작가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9 KBS 연기대상'에서 작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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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를 받은 조 작가는 "작가로서 참 행복한 한해였다. 좋은 배우들 만나서 행복했다. 사는 것은 단순하다. 단순한 가치를 작가가 담담하게 쓸 수 있도록 높은 시청률로 응원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BS 연기대상'은 배우 이다해, 김소연과 방송인 탁재훈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오만석, 박기웅, 선우재덕 등으로 이뤄진 드림밴드가 '밤이 깊었네'를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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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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