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3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대만 중앙은행이 이날 성명을 내고 "외국 자본의 유입 동향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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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은 또 "사전에 명시한 목적과 다른 용도로 쓰이는 자금에 대해서는 규제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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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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