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2009년 우리 사회는 외국인 체류 100만 시대를 맞았습니다. 국제결혼건수의 비율 (2008년 기준)은 전체의 11%로 3만6200건에 이릅니다.


10쌍의 신혼 부부 중 1쌍 이 국제결혼인 셈입니다. 또한 한국사람과 문화가 좋아 직접 국적을 취득하는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와 사회에 배려에도 여전히 그늘도 보입니다. 어머니와 자녀들의 소통 문제, 사회적 빈곤의 재생산, 보이지 않는 차별도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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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우리 사회를 더욱 풍요롭게 꾸며줄 역량을 발휘토록 도와줄 사회의 관심이 필요할 수 있도록 집중 보도할 계획입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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