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한국은행과 한국조폐공사는 지난 6월 23일 발행한 오만원권의 빠른번호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6억7883만5000원(전액)을 이웃사랑성금으로 2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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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경매된 오만원권은 빠른번호 101∼2만번까지 1만9900장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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