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올해 직장인이 가장 많이 먹은 점심메뉴로 ‘김치찌개’가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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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최근 직장인 1121명을 대상으로 ‘올해의 점심메뉴 톱 5’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먹은 점심메뉴(복수응답)로 ‘김치찌개’(45%)가 선정됐다. 나머지 4개의 인기메뉴는 된장찌개(32.4%), 백반(27.8%), 비빔밥(27.2%), 돈가스(26.1%)이다. 한식이 상위권에 대거 포진된 것이 특징이다.
메뉴선정기준으로는 ‘맛’이 71.3%로 가장 높았다. 이어 가격(54.1%), 음식나오는 속도(27.3%), 그날의 기분(14.3%), 동료추천(13.4%), 음식의 양(13.1%) 등이 뒤를 이었다.
하루 점심식사 비용은 서울과 그 외 지역과의 얼마간 차이가 있었다. 서울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의 경우 하루평균 5323원을 점심값으로 쓰는 반면 그 외 지역은 평균 5005원으로 평균 318원의 비용차이가 났다. 1년이면 8만원이 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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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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