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뛰어 넘은 美 주택시장지표 호전+ 골드만삭스 英 건설업체 매수 추천..투심 강해져

[아시아경제 김경진 기자]22일 유럽 주요 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이미 아시아 장부터 강세장이 펼쳐진데다 11월 美 기존주택판매 증가 기대감에 한껏 고무된 투심이 골드만 삭스의 영국 주택건설업체인 바렛 디벨롭먼트와 테일러 윔플리, 줄리어스 베어 등을 '바이(buy)' 추천에 장 초반부터 강하게 장을 밀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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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중반 美 3분기 GDP가 2.2% 성장에 그친 것이 드러나 상승폭을 대거 반납하는 듯 했으나 11월 美 기존주택판매 7.4% 증가, 10월 주택가격지수 0.6% 상승 등 주택시장지표 깜짝 호전을 목격하면서 다시 상승폭을 넓혔다.


영국 FTSE100지수가 34.67포인트(0.65%) 오른 5328.66을 기록했고, 프랑스CAC40지수가 26.32 포인트(0.68%) 상승한 3898.38까지 올랐다.
독일DAX30지수도 15.16포인트(0.26%) 오른 5945.69, 스위스 SMI지수도 78.46포인트(1.21%) 상승한 6582.9를 기록했다.

김경진 기자 kj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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