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엘엠에스(대표 나우주)는 21일 1주당 50원의 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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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난 3일 엘엠에스는 주주 이익 극대화를 위한 이익소각을 위해 자사주 15만주를 취득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익소각으로 주당 120원 배당한 것과 마찬가지"라며 "결과적으로 주당 총 170원의 배당을 한 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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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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