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엘엠에스는 보통주 15만주에 대한 이익소각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2010년 2월1일까지 장내매수를 통해 주식을 취득한 후 소각할 예정이다. 소각예정금액은 9억9900만원 규모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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