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대상";$txt="";$size="510,340,0";$no="20091221090528779790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대상그룹이 커피음료시장에 진출한다.
대상은 커피음료사업부문을 강화를 목표로 카페베네와 RTD(Ready-To-Drink) 커피음료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상은 커피프랜차이즈 전문브랜드인 '카베베네'와 함께 내년 1분기 내에 2~3가지 품목의 RTD커피음료를 출시할 계획이며, 추후 지속적인 소비자 니즈 파악과 제품개발로 품목을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대상 커피사업본부는 고급 원두를 이용한 로스팅 기술을 바탕으로 커피 제조 및 생산, 판매망을 구축하고 카페베네는 자사 브랜드 마케팅력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통해 젊은 고객들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대상은 그 동안 커피원재료 위주의 B2B 영업정책에서 벗어나 카페베네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그 동안 미약했던 리테일 유통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4000억 원대의 커피음료시장에서 카페베네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커피전문점 이미지를 바탕으로 커피음료 시장의 핵심 타깃인 여성층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이승기 대상 커피사업본부 본부장은 "카페베네의 강력한 마케팅력과 대상의 탄탄한 유통력을 바탕으로 양사의 경쟁력은 배가될 것"이라며 "향후 이를 통해 성공적인 비즈니스 사업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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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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