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18일 대상시상식 개최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18일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대상시상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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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23ㆍ키움증권)이 대상과 상금왕을 수상하며 아시아 선수 최초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을 제패한 양용은(37)은 해외 특별상을 받는다. 한해 동안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선수에게 수여하는 '리브 언 임프레션(Leave an Impression)'상과 베스트샷, 베스트드레서상 등은 현장에서 발표된다.
선수들의 감춰뒀던 끼를 선보이는 무대도 준비됐다. 김대섭(29ㆍ삼화저축은행)과 이승호(24ㆍ토마토저축은행), 박상현(27ㆍ 앙드레김골프), 홍창규(29), 맹동섭(23ㆍ토마토저축은행) 등이 모여 노래공연을 펼친다. 영화제와 같은 포토존도 설치된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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