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42,171,0";$no="200909300955384489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올해 말 경영에서 물러나는 존 맥 모건스탠리 최고경영자(CEO)가 올해에도 연말 보너스를 반납하기로 했다.
19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맥은 지난 금요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보너스를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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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보너스를 거부한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모건스탠리 이사회는 이번 금융위기에 그가 회사를 잘 이끌었고 수익성을 회복시켰다는 것을 이유로 보너스를 지불하려 했으나 맥은 "정부가 우리 업계에 제공한 재정적 지원을 고려했다"며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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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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