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장을 출발했다.


오라클의 실적개선 소식과 리서치인모션(RIM)의 긍정적인 실적전망이 호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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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9시35분(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42.85포인트(0.42%) 오른 1만351.11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15.86포인트(0.73%) 오른 2195.91을 기록하고 있으며, S&P500 지수는 전일대비 5.41포인트(0.49%) 오른 1101.49를 기록중이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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