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size="211,268,0";$no="20091218215101091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국내 줄기세포 전문가가 자신의 기술을 이용해 인간수명을 120세까지 늘릴 수 있단 희망을 제시했다.
차병원그룹 차광렬 회장(사진)은 18일 서울 JW 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미래경영콘서트'에 연자로 나와 이같이 주장했다.
'줄기세포혁명과 안티에이징'이란 주제발표에서 차 회장은 "줄기세포가 불치병이나 불임 뿐 아니라 미용분야까지 광범위하게 사용될 것"이라며 "이 기술로 인간 수명을 120세까지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물론 질병의 대부분이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개선하는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차 회장은 또 "미국 줄기세포 시장규모가 2007년 1억 1200억 달러에서 2012년 4배 가량 성장할 것"이라 전망하며 "국내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국가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제대혈은행 아이코드, 줄기세포 보관 은행 등 차병원그룹이 진행하거나 추진 중인 각종 줄기세포 관련 사업과 연구성과을 소개하며 2010년 3월 안티에이징 센터를 연다는 계획도 밝혔다.
차 회장은 올해 5월 국내 최초로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의 정부 승인을 받았으며 최근 '차병원 세포성형센터'를 오픈하는 등 바이오 의료 분야를 선도하는 인물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