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28세 김달수 씨는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한 사회초년생이다. 첫 월급을 탄 달수 씨는 체계적으로 돈을 모아야겠다고 결심하고, 인생의 가장 큰 이벤트이자 목돈이 들어가는 결혼·자녀교육·주택마련·은퇴 후 노후생활에 필요한 자금을 계산해 보았다.


결혼자금 1억원, 2명의 자녀교육자금 4억5000만원, 주택자금 4억8000만원, 그리고 은퇴자금도 만만치 않았다. 달수씨는 어떤 금융상품에 투자해야 이 많은 목돈을 마련할 수 있을까.

탁월한 수익률을 내며 목돈을 만드는데 가장 효율적인 상품인 펀드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4개의 펀드: 행복한 인생 설계를 위한 4가지 목돈 마련 프로젝트'가 출간됐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평범한 직장인(달수씨)을 통해,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이벤트들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는 지를 담고 있다.


특히 결혼자금 만들기, 자녀교육자금 만들기, 주택자금 만들기, 은퇴자금 만들기로 각각 구성된 'Part2: 달수 씨의 실전펀드 투자기'에서는 각각의 자금들을 펀드로 어떻게 모을 수 있는 지, 시뮬레이션을 통해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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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펀드 투자설명서 보는 방법, 나에게 어울리는 펀드를 고르는 방법, 최적의 투자 시점, 펀드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 등도 자세히 담아 초보 펀드투자자가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 김영수씨는 2000년 국내 첫 재테크 전문지인 `ROI`에서 재테크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고, 한국펀드평가 자회사인 FPnet과 펀드평가사인 제로인를 거쳐 현재 온라인 교육회사 크레듀에서 펀드 강사로 활동중인 재테크 전문가이다.(글로세움, 1만2000원)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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