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라디오 FMS-5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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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DIY(자가제작)형 MP3 플레이어 전문업체 모츠(대표 박재준, www.motz.co.kr )가 초소형 목재 FM라디오 ‘모츠 감성라디오 FMS-500’을 출시했다.
이제품은 17g의 가벼운 무게와 라이터 절반 정도의 크기를 가진 초소형 라디오 겸 스피커이다.
평소에는 스피커 또는 이어폰으로 FM라디오를 들을 수 있으며, MP3플레이어 같은 휴대용 기기와 연결하면 외장스피커로 활용할 수 있다.
소재는 장미목과 메이플나무를 사용해 친환경 감성 아이템으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조그만 라디오지만 채널 선택, 볼륨 조절, 동작상태를 알려주는 LED기능, 오토스캔 및 채널저장 등 필수 기능을 갖췄다. 스피커로 사용할 경우에는 1.5W의 출력으로 일반 MP3플레이어의 두 배 수준.
소비자 가격은 3만 9800원이며 주요 온라인 쇼핑몰 및 모츠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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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츠는 사용자가 외형을 마음대로 꾸밀 수 있는 MP3플레이어 모듈을 제작해 온 회사다. 나무, 종이, 도자기, 클레이, 가죽, 금속 등 다양한 소재를 외형 소재로 이용한 제품도 발표했었다.
박재준 대표는 “전자와 공예가 접목된 모츠 제품은 휴대용 기기로서의 기능을 뛰어넘어 예술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다"며 "내년에는 전자와 공예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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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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