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알앤엘바이오는 18일 4분기 매출액 167억원으로 전기대비 156.9% 증가할 것이라는 실적전망을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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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GMP시설인 세포제조실과 품질관리실의 2배증설로 3분기까지 적체됐던 줄기세포 신규보관고객을 모두 수용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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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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