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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명예회장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이 18일 오전 방한중인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을 만나 환담했다.
박 명예회장은 이날 "한국과 중국은 오랜 역사 속에서 교류해온 진정한 동반자"라며 "향후 FTA와 인적교류 확대, 청소년 교류사업 등 양국의 우호 및 교류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명예회장은 민간차원의 협력단체인 한중우호협회 회장직을 지난 2005년부터 맡고 있다. 이 협회의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오전 8시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됐다. 박 회장을 비롯해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류우익 주중국대사, 정준양 포스코그룹 회장, 이희범 STX에너지 회장 등이 참석했다.
중국 측 인사로는 청융화 주한 중국대사를 포함해 우다웨이 외교부 차관, 펑썬 국가발전과 개혁위원회 부주임, 천젠 상무부 차관, 자오사오화 문화부차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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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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