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율이 50% 이하로 추락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과 NBC가 공동으로 지난 11∼14일 전국의 성인남녀 10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47%에 그친 것으로 17일(현지시각)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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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지지율은 지난 2월의 60%와 10월의 51%보다 더 하락한 수치다.
이밖에 미 의회가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는 응답은 22%가 그렇다, 68%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으며, 내년 중간 선거 이후 어느 당이 의회를 장악하기를 원하느냐는 질문에는 민주당이 43%,공화당은 41%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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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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