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신한금융지주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그룹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먼저, 신한은행은 치열해지는 금융환경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고려해 임기 만료되는 박주원,김형진,이영훈 부행장을 모두 유임했다.
$pos="L";$title="";$txt="윤경은 신한금융투자 부사장";$size="93,123,0";$no="20091217131210673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17일 신한금융투자의 부사장으로 신규 선임된 윤경은 본부장은 1962년 생으로 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후 LG선물 부장과 법인선물옵션부 상무대우, 국제영업본부 및 선물영업본부 본부장을 거쳤다.
$pos="L";$title="";$txt="이병국 신한금융투자 부사장";$size="98,114,0";$no="200912171312106736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병국 부사장은 1959년생으로 연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후 신한증권 영업추진부에 입사, 상도동지점 지점장, 동부영업본부 영업본부장, 경영지원 총괄 본부장을 역임했다.
$pos="L";$title="";$txt="서승교 제주은행 부행장";$size="98,126,0";$no="2009121713121067366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제주은행 부행장으로 신규선임된 서승교씨는 1957년생으로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신한은행에 입행, 무역센터 지점장과 비서실 실장, 서부영업본부 영업본부장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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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은 이정근 부사장을 유임했으며, 신한캐피탈은 IB부문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실적고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황영섭 부사장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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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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