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350,241,0";$no="200912171055420417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목에 염증이 생겨 나타나는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의약품이 출시됐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인후염증 및 통증완화에 작용하는 뮤코안진(성분명 : 암브록솔염산염)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약은 목에 생긴 염증으로 인해 침이나 음식을 삼킬 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 복용할 수 있다. 복용 후 수분 내 국소마취 효과를 보이고 염증을 가라앉혀 통증을 제어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복용환자의 50%가 5분 내, 75%는 10분 내 효과를 경험하며 약 3시간 지속된다.
뮤코안진은 박하향이 나는 사탕형 제품으로 녹여 먹는다.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12세 이상만 쓸 수 있다 .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