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수협은행은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내년 2월까지 캐나다 지역으로 송금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캐나다 송금 수수료 1000원'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한체육회 공식후원은행인 수협은행이 밴쿠버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로 캐나다 지역으로 송금 시, 송금금액에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1000원의 송금수수료만 납부하면 송금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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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대 96%(2만7000원)의 수수료 인하효과가 있으며, 납부한 수수료는 전액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대한체육회 공식후원은행으로서 앞으로 국가대표선수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의 니즈뿐만 아니라 나눔의 정신도 함께 실천하는 은행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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