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아주대는 19일부터 24일까지 가ㆍ다군을 통해 총 894명의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든 전형에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언어ㆍ수리ㆍ외국어는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상위 2과목 평균 백분위를 반영한다. 다만 다군의 일반전형 의학부는 2단계에서 면접(10%)을, 농어촌전문계고교전형은 서류평가(20%)를, 가군의 기회균형선발전형은 2단계에 면접(20%)을 본다.
가군은 언어ㆍ수리ㆍ외국어 중 성적이 좋은 순으로 40%, 30%, 20%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상위 2과목 평균백분위 1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2(산업정보시스템공학부ㆍ건축학부ㆍ정보컴퓨터공학부ㆍ미디어학부ㆍ간호학부)와 인문계열(금융공학부ㆍ경영학부ㆍ인문학부)은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단 자연계열2 및 금융공학부는 수리 가 선택시 5%의 가산점을 준다.
신설된 금융공학부는 가군에서만 선발하며, 장학금, 성적우수자 복수학위 프로그램, 해외교환학생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모든 합격자 중 수능의 언어 ㆍ 수리 ㆍ 외국어 3개 영역 백분위 평균치 기준으로 4% 이내의 경우 최대 4년간 수업료와 입학금을 면제해준다. 또 연간 400만원의 학업장려금을 주고 교환학생 100% 지원뿐만 아니라 기숙사비도 지원된다. 성적상위 6%, 8%, 11% 등 단계별로 다양한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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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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