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모나리자는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3가 400-1번지 외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재평가 기준일은 11월30일로, 토지의 장부가액은 25억9238만5740원이며 평가기관은 제일감정평가법인이다.

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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