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지난 15일 보건복지가족부가 후원하고 한국방송공사(KBS) 주관으로 KBS 공개홀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휴먼대상'에서 외환은행 나눔재단 리처드웨커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소외계층 지원 등 기업사회 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365,0";$no="20091216100009795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외환은행나눔재단은 15일 보건복지가족부가 후원하고 한국방송공사(KBS) 주관으로 KBS 공개홀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휴먼대상'에서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 등 기업사회 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가족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1회 대한민국 휴먼대상'은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정부에서 올해 처음 제정한 시상제제다.
외환은행나눔재단은 지난 4년간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 자녀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환은장학금’제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총 687명에게 6억8000여만원을 지원했으며, 소년 소녀 가정 아동 들을 위한 생활수기 공모지원 2억8000만원, 외환은행 직원과 불우아동과의 1:1 후원 및 매칭 지원 사업을 통해 728명에게 매월22백만원(연간 2억6000여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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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상주 외국인 100만 시대를 맞이하여 국내 다문화 가정의 생활안정과 복지를 증진하고 우리사회의 관심을 유도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구현을 위해, 2009년 5월 제1회 외환 다문화 대상을 제정 및 시상하기도 했다.
외환은행나눔재단 리처드 웨커 이사장은 "외환은행나눔재단을 통해 국내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 및 소외계층에 계신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니 너무나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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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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